🧾64번의 기록을 다시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평균 97점의 장학생을 발견했습니다 🔍

설명

 

✦ 엠베스트SE 회천캠퍼스 ✦

2년 5개월,
64번의 기록이 만든 엠베스트 장학생

— 김보은 학생, 평균 97점 이중 장학생 그리고 다음 목표 —

— 시작 —

2024년 3월, 보은이는
이제 막 적응하던 아이였습니다


◆ ◆ ◆


2024년 3월, 저희 학원 상담 기록에는 이런 한 줄이 남아 있습니다.
"보은이 잘 적응해서 수업 넘 잘 따라오고 있다."

그날 이후 2026년 8월까지, 2년 5개월 동안 보은이에 대한 기록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성적표에 적힌 숫자가 아니라, 매달 쌓인 관찰과 대화의 기록이었습니다.

64

건의 상담·학습 기록 — 2년 5개월 동안


— 발견 —

여러 선생님의 기록에,
같은 문장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 ◆ ◆


영어 선생님, 수학 선생님, 서로 다른 시기에 보은이를 맡은 선생님들 —
이들이 각자 남긴 기록을 나란히 놓아 보니, 신기하게도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
"완전히 이해해야만 구두시험을 본다"— 2026.04.02, 영어 수업 기록 중
🔁
"틀린 문제는 스스로 먼저 고쳐보고, 그래도 안 되면 설명을 듣고 오답노트를 쓴다"— 2026.04.03, 수학 수업 기록 중
📋
"심화과정 95% 이상, 숙제도 90% 이상 꾸준히 해온다"— 2026.05.13, 수학 수업 기록 중

누군가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 다른 시점에 서로 다른 선생님이 각자 관찰한 것이었습니다.


— 작은 순간 —

한 문제를 못 고쳐서,
속상해했던 날도 있었습니다


◆ ◆ ◆


보은이의 기록이 특별한 이유는, 좋은 이야기만 담겨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2025년 12월, 첫 지필평가에서 아는 문제 하나를 고치지 못하고 시험지를 제출한 날이 있었습니다.
종이 쳐서 어쩔 수 없었지만, 보은이는 그 이야기를 집에 와서 어머님께 털어놓았습니다.

2025.12.12 상담 기록"보은이가 비록 한 문제 놓쳤지만 열심히 했으니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림.
첫 시험이라 좋은 경험이 될 거라 말씀하심."

그 작은 아쉬움을 지나, 보은이는 계속 나아갔습니다.


— 흐름 —

기록으로 남은,
보은이의 2년 5개월


◆ ◆ ◆


2024. 03

학원 생활을 막 시작, 적응을 잘 해내는 시기

2024. 04 ~ 2025. 08

영어 문법 교재를 한 권씩 끝낼 때마다 사진과 함께 전해진 꾸준한 소식들

2025. 11 ~ 12

중학교 첫 지필평가, 한 문제의 아쉬움과 그것을 딛고 일어선 순간

2026. 02

과학 100점 — 엠베스트 성적 우수 장학카드 수여

2026. 07 ~ 08

수학 100점(삼각형 단원), 영어 단어시험 만점 행진, 꾸준함이 계속되는 지금


🧾64번 피드백과 상담들 🔺🔺🔺


— 의미 —

많이 가르치기보다,
많이 지켜봐 왔습니다


◆ ◆ ◆


교육 연구에서는 학생의 성장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것 중 하나로 "얼마나 자주, 얼마나 구체적으로 피드백을 받는가"를 꼽습니다.

막연한 칭찬이 아니라 "어디를 어떻게 잘했는지"를 매번 구체적으로 전달받는 것 —
보은이의 2년 5개월, 64번의 기록이 바로 그 모습이었습니다.

관찰하고, 기록하고, 그때그때 전하고 — 그 과정이 쌓여 습관이 되고,
습관이 쌓여 오늘의 성적이 되었습니다.


— 결과 —

그리고 보은이는,
과학 100점을 받았습니다


◆ ◆ ◆


2026년 2월, 보은이는 기말고사 과학에서 100점을 받아 엠베스트 성적 우수 장학카드를 받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시험 준비를 끝까지 놓치지 않으며 차근차근 쌓아온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이 100점은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그 뒤로 이어진 수학 100점과 영어 단어시험 만점 행진이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 그리고 한 학기 뒤 —

보은이는 평균 97점으로
이중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 ◆ ◆


64번의 기록이 가리키던 방향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이번 학기 기말고사, 보은이의 성적표입니다.

국어

90

영어

100

수학

100

역사

95

과학

100

평균

97점



엠베스트 본사 성적우수 장학생과 회천캠퍼스 자체 장학생, 두 가지를 동시에 받았습니다.

영상 속에서 보은이는 담담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다음을 이야기했습니다.

Q. 다음 학기 목표는?

이번 시험보다는 최대한 풀 수 있는 문제들은 다 맞으려고요. 다음 학년에도 전 학기처럼 좀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받으려고 할 것 같아요.

64번의 기록에서 시작해, 평균 97점을 지나 —
보은이는 지금, 올백(전 과목 100점)이라는 다음 목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직 올백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한 문제를 아쉬워하던 아이가
평균 97점까지 왔으니까요.

다음 기록에는 어떤 숫자가 적히게 될까요?
보은이의 다음 이야기도, 저희는 계속 기록해 보겠습니다.

* 이글은 본인과 부모님의 초상권 및 실명공개 서명을 받고 올리는 글입니다.

✦ MBEST SE 회천캠퍼스 ✦

재미있는 학원은,
공부도 재밌습니다

"우리 아이도 이렇게 꼼꼼하게 관리받을 수 있을까요?"

저희는 매달, 매 교재, 매 시험마다 기록하고 전해드립니다.
그 기록이 쌓이면, 아이의 성장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 상담 예약 : 010-2826-2244 (공부친구 864-0979)

📍 위치 : 회천로제비앙더센트럴 앞 (덕계중 50m)

💬 네이버 블로그 : blog.naver.com/mb_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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