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포기하려던 장학금, 아이가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설명

 

✦ 엠베스트SE 회천캠퍼스 ✦


어머니가 포기하려던 장학금,
아이가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 김보은 학생, 전국 장학생 명단 속 숨은 이야기 —


📝 전국 엠베스트SE 장학생이 된 보은이 🔺🔺🔺

👋몇 번이나 이 블로그에 등장했던 이름이라, 낯익으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오늘은 그동안 못 했던 이야기 하나를 꺼내보려 합니다.
"원장님… 보은이가 하겠다네요."

조금 놀란 듯한 어머님의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사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저희는 보은이의 장학금 도전을 포기할 생각이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어머님께서 보은이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 포기하려 하셨습니다.


— 그전에 —

어머님은,
선뜻 신청하지 못하셨습니다


◆ ◆ ◆


이번에 보은이가 도전할 수 있었던 본사 장학 항목은 수기·블로그·인터뷰(유튜브), 세 가지였습니다.
세 분야를 모두 인정받으면 9만 원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였어요.

여기에 회천캠퍼스에서도 자체적으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노력에 돌려주는 혜택은, 본사 장학금보다도 훨씬 큰 규모였습니다.

그런데도 어머님은 금액을 먼저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보은이가 이런 활동을 부담스러워할까 봐, 아이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셨습니다.


— 반전 —

배려는 어머니의 몫이었지만,
선택은 보은이의 몫이었습니다


◆ ◆ ◆


며칠 뒤, 어머니에게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그 한마디—
"보은이가 하겠다네요."

누가 시킨 게 아니었습니다. 조용하고 신중하다고만 생각했던 보은이가, 스스로 해보겠다고 말한 거였어요.
어머니도 예상하지 못한 결정이었습니다.


— 세 가지 도전 —

그리고 보은이는,
세 가지 모두에 도전했습니다


◆ ◆ ◆


1

✍️ 수기 — 내 생각을 꺼내는 용기

내가 경험한 것을 글로 정리하고,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

2

📝 블로그 — 이야기를 세상에 남기는 용기

한 번 쓰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보는 것.

3

🎥 인터뷰 — 직접 말해보는 용기

글 뒤에 숨어 있는 게 아니라,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전하는 것.




— 결과 —

전국 장학생 명단에서,
세 번이나 보은이의 이름을 만났습니다


◆ ◆ ◆


그리고 그 세 가지 모두에서, 보은이는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 수기 ○ · 블로그 ○ · 유튜브 ○

세 분야 모두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은
전국 가맹점 가운데 보은이가 유일했습니다.


— 마무리 —

"제가 해볼게요."
아이의 한마디가 이렇게 크게 들릴 줄 몰랐습니다


◆ ◆ ◆


보은이가 갑자기 적극적인 아이가 된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조용하고 신중한 아이입니다.

달라진 것은 성격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대하는 마음 한 가지였습니다.
"나는 이런 건 못 해"에서, "한번 해볼까?"로.

✦ MBEST SE 회천캠퍼스 ✦

재미있는 학원은,
공부도 재밌습니다

"우리 아이도 새로운 도전을 해볼 수 있을까요?"

새로운 일 앞에서 머뭇거리는 아이일수록, 작은 도전의 기회부터 조심스럽게 열어드립니다.
엠베스트SE 회천캠퍼스가 그 첫걸음을 함께하겠습니다.

📞 상담 예약 : 010-2826-2244 (공부친구 864-0979)

📍 위치 : 회천로제비앙더센트럴 앞 (덕계중 50m)

💬 네이버 블로그 : blog.naver.com/mb_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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